아이나비 홈피에 어느 사용자님이 올린 글.. Navigation


아래의 내용은 아이나비 홈페이지에 어떤분이 [무슨 이유로...]라는 글을 썼길래 들여다 봤습니다.
아래와 같습니다.  팅크웨어는 회사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불편한(?) 글이 올라오면 저렇게 비공개
건의함(글쓴이만 볼 수 있는 비공개)으로 이동시키는 습성이 있습니다.

====================================================================
소비자가 게제한 글을 당사자의 동의도 없이 마음대로 옮기시나요?
이글 어디로 보아 "건의하기" 카테고리에 포함되는거죠?

다른 소비자들이 볼까봐 두려우신가요?
과연 이 글이 "건의하기" 카테고리에 맞는 글인지 다른 회원들의 판단을 받아보자구요.

다시한번 글을 올립니다.



아이나비 관계자분들 잘 지내고 있나요?

5월 2일 이전엔 그나마 드문드문 되던 유가정보 업데이트도
2일 이후엔 완전히 먹통이 되었네요.

안전운행 정보 업데이트는 아예 첨부터 안되었구요.

그전엔 사용하지 않던 티펙을 자동으로 업데이트 된다는 공지를 보고
가입비 66,000원을 지불하고 가입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완전히 속은 기분 이네요.

혹시 아이나비측과 티펙을 송출하는 방송사측과
검은 거래가 있었던건 아닌가요?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는것이
제대로 작동하지도 않는 기능을 된다고 공지를 하여 기존에 티펙을 사용하지 않던
많은 사용자들이 추가로 티펙에 가입함으로서 발생한 이익은 누가 챙긴거죠?

반면 가입비를 지불하고도 제대로 된 서비스도 받지 못한
소비자들이 입은 피해는 누가 보상할건가요?

많은 사용자들이 자동 업데이트가 안된다고 수없이 글을 올려도
자동으로 된다는 답변만 달고 있는 아이나비 관계자 분들..

그러면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는 증거 화면이라도 한번 올려보시죠.

앵무새 처럼 되풀이하는 "방송사측과의 지속적인 확인"을
진짜로 하기는 하나요?

전국 각 지방을 실제로 주행하면서 제대로 업데이트가 되는지
단 한번이라도 확인을 해보셨나요?

날씨도 더워지는데 사용자들 그만 열받게 하시고
좀 제대로 해보세요.

으휴..

==================================================================

퍼온 이 글을 읽고 일부 알바님들이나 팅크웨어 관계자께서  발끈할 수 도 있겠지만 진정
소비자에 대한 배려라고 한다면 저런식으로 하면 안되겠죠?  저 글도 곧 비공개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겠네요.
명심합시다. 우리는 소비자입니다.

http://www.navinside.com/bbs/zboard.php?id=forum_inavi&no=30975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