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열풍에 '똑딱이' 디카 시장 찬바람

스마트폰의 대유행과 스마트폰에 내장된 카메라의 고성능화로 '똑딱이' 디지털카메라 시장에 찬바람이 불고 있다.

 

다재다능한 기능의 스마트폰 열풍에 디지털카메라 시장에 찬바람이 불고 있다. 소형 크기의 ‘똑딱이’ 카메라는 시장에서 고사 직전의 위기에 처한 반면, 크고 무거워서 매니아층이 주로 사용하던 렌즈교환식 카메라는 마이크로포서즈 규격의 등장과 함께 활기를 띄고 있다.

미국 일간지인 뉴욕타임즈(NYT)는 7일 “손바닥 크기의 똑딱이 카메라가 스마트폰 시대에 새로운 낙오자로 낙인찍히게 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캐논 니콘 코닥 삼성 파나소닉 등 주요 카메라 업체들의 '똑딱이'는 카메라는 미국시장에서 지난해 전체 매출 대수가 무려 16%나 감소했으며 매출액도 24%가 줄었다고 한다.

5백만~1천만화소 정도의 저가형 카메라의 매출 부진의 이유는 소비자들이 1천만화소 이상의 고해상도와 최고급 렌즈의 DSRL 카메라의 약진, 고화질,고화소에 엄청난 저장능력을 갖춘 ........

http://www.navi4u.com/bbs/view.php?id=mnews&no=128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