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내년께 내비게이션 중국 진출 IT정보

내비게이션 전문업체인 팅크웨어가 내년쯤 중국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6일 부산 벡스코전시관에서 열린 ITS(지능형교통체계시스템)세계대회에서 팅크웨어는 현재 개발 단계에 있는 중국형 단말기를 최초 공개했다. 전시관에 전시된 제품은 3km 반경 지형지물을 나타낸 수준으로 팅크웨어 관계자는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 총 3개 지역 중심의 전자지도서비스를 개발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2294억 원 최대 매출실적을 올린 반면 수출영업성과는 고작 2억6000만원 수준. 인 팅크웨어에게 해외시장 판로 확대는 반드시 풀어야 할 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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