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 클라우드 내비 - 목적지 탐색 및 근거리 주행기

우리가 일정한 목적지를 찾아가기 위해서는 통합검색을 이용하거나 직접 지도를 밀어서 목적지를 지도의 중심에 오게 한후 길찾기를 누르면 된다. 또 경유지가 있을 경우 경유할 곳을 검색한 후 그 지점을 2~3초간 누르고 있으면 경유지를 추가할 수 있는 창이 뜨게 된다.

아래는 수원에서 근거리에 있는 수지구 상현1동의 T-station을 검색해 보았다.

 

 

 

 

 

 

 

 

 

 

 

 

일단 통합검색에서 티스테이션을 검색하여 수지구 상현1동의 목적지를 선택하니, 위의 사진처럼 검색결과가 나왔다. 

위쪽에 빠른길과 무료길 두 가지 중 선택할 수 있는 메뉴가 있고, 그 아래에 그에따른 자세한 정보가 나오는데, 그 속에 주행거리, 예상시간, 연료비, 통행료가 포함되어 있다. 정보를 확인 후 검색된 조건이 맞으면 길찾기를 누르면 된다. 그럼 자세한 경로가 아래의 사진처럼 나오게 된다.

 

  여기서 잠시 중간에 있는 메뉴 중 체크인, 출발시간보기, 즐겨찾기 추가, 상세정보에 대하여 알아보자. 체크인이란 검색지점에 대하여 체크인 기록을 남겨서 다른 사람들이 그 지점에 대하여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인데, 소셜스팟의 한 부분이다. 소셜스팟은 체크인과 그 장소에 대한 리포팅으로 이루어진다. 다음 출발시간보기는 정체구간등이 있을 경우 가장 출발하기 좋은 시간을 알려주는 것으로 혼잡한 도심에서 매우 유용하리라 생각되어진다. 즐겨찾기 추가는 검색한 장소를 즐겨찾기로 등록하는 것을 말하고,  상세정보는 그 목적지에 대한 체크인현황, 알림, 전화번호 등이 등록 되어 있다.

아래 횡으로 보이는 사진은 휴대폰 설정 중에 자동회전에 체크하고, 휴대폰을 옆으로 하면 화면이 횡으로 나타나게 된다. 

 

 

 

 

 

다음과 같이 경로가 검색 되었는데, 경로는 같은 클라우드 시스템을 사용하는 IQ 3D HD300과 정확히 일치하였다.

다음 주행사진을 보자.

좌측이 안드로용 클라우드 내비 아틀란앱이고, 오른쪽이 IQ 3D HD300이다.

차선의 안내나 2.1km에서 우측방향으로 간 이후 500m에서 좌회전하는 안내가 정확히 일치함을 알 수 있다. 다만 지도위의 정보는 IQ 3D HD300이 훨씬 우수함을 알 수 있다.

 

 

 

문제가 되는 2.1km 지점을 보자.

그래픽과 지도상에 표시되어 있는 정보가 다를 뿐 기본적인길안내는 같다.

 

 

 

목적지에 도착하는 영상을 보자.

도착하는 시간 남은 거리 모든 길안내 정보가 전문기기인  IQ 3D HD300과 같음을 알 수 있다.

 

 

 

다만 여기서 교통정보가 약간 상이한 현상을 보이는데, 이는 아마도 스마트폰과  IQ 3D HD300과의 통신의 지체현상에서 오는 차이로 생각되어진다. 왜냐하면 핸드폰에서 아틀란앱을 실행하면서 또 별도로 전문기기와 연결하는 앱인 스마트파인드라이브를 중복실행 하는데서 오는 현상이라 추측한다.

  이상 짧은 거리이지만 전문 기기인  IQ 3D HD300과 비교주행을 해 보았다. 우리는 여기서 안드로이드 아틀란 클라우드앱이 전문기기와 내비게이션의 본연의 임무인 목적지까지의 안내에 있어서는 완벽하게 일치함을 알 수 있었다. 다음편에서는 좀 더 복잡한 서울시내에서의 주행을 해 보고자 한다.


아틀란 클라우드- 서울에서 수원까지의 주행기

내비게이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능이 무엇일까? 요즘의 내비게이션들은 화질도 HD금으로 좋아지고 DMB에다가 다양한 코덱으로 무장한 비디오 파일 재생기능, MP3재생 기능 등등 마치 최신 스마트폰을 방불케 하는 기능등으로 점점 무장해 가고 있다. 그러나 내비게이션에서 변하지 않는 본질적인 기능이란 가고자 하는 목적지까지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정확하게 안내하는 기능일 것이다. 그러게 하기 위해서는 많은 정보를 담고 있는 정확한 지도가 기본이 되겠지만, 신속하고 정확한 교통정보도 동원 되어야 하고, 이런 요소들을 종합하여 목적지까지의 최적의 경로를 산출해내는 프로그램과 경로알리고즘도 중요한 요소가 된다. 금번의 아틀란에서 야심차게 내어놓은 안드로이드용 클라우드 내비 아틀란앱은 이런한 내비게이션의 기본적인 기능을 완벽하게 충족하는 훌륭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램(응용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오늘은 이러한 것을 증명하기 위하여 서울 도심에서 약 40여km 떨어진 수원까지 주행기를 작성해 보고자 한다.

 

출발지: 서울중앙박물관 인근

목적지: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동작대교를 거처서 강남고속버스터미날을 경유하여 경부고속도로 -> 신갈JC -> 영동고속도로 -> 동수원IC를 통하는 경로가 탐색되었다. 일반적으로 다른 내비게이션의 경우를 보자.(아이나비)

 

 

위의 사진처럼 일반적으로 강북강변도로를 통하여 한남대교를 통해 경부고속도로를 진입하는 경로이다. 출발지에서 경부고속도로로 빨리 진입하기 위한 경로이긴 하지만 역방향으로 갔다가 가야하고, 더군다나 상시정체구역인 한남대교 남단을 통과하여야 한다는 문제가 있는 경로이다. 하지만 교통정보를 탑재하지 않은 일반적인 내비게이션의 경우 이와같은 경로를 표출하는 것이 일반적일 것이다.

그러면 교통정보가 표시된 클라우드 아틀란앱과 IQ 3D HD300의 경로를 통하여 그 합당성 여부를 판단해 보기로 한다.

 

 

 

좌측의 클라우드 아틀란앱에 나타난 교통정보를 보면, 아이나비에서 탐색된 경로는 강북 강변로의 오란색 지체와 한남대교 남단의 붉은색 정체구간을 눈으로 확인할 수가 있다.  경험상으로 한남대교 남단의 정체구간은 그 지체되는 시간을 추측할 수 없을 정도여서, 막힐 때에는 그 장소에서만도 30여분 이상이 지체되는 곳이기도 하다. 클라우드 아틀란앱은 비록 정체구간이 있긴 하지만 심한 정체구간을 우회하여 안내하고 있는데, 이는 우측의 전문기기인 IQ 3D HD300과 동일한 경로를 표출하고 있어서 경로의 합리성과 우수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제 한하나 세부 안내 사진을 보도록 하자.

아래는 국립중앙박물관 인근에서 동작대교 방면으로 안내하는 사진이다.

 

 

아래의 강남고속버스터미날 부근의 사진에서는 약간 교통정보가 서로 같지 않음이 있는데, 이는 핸드폰과 기기간의 통신문제에 있는 듯하다.

 

 

고속도로에서의 모습니다.

 

 

 

아래 목적지 부근까지 동일한 경로를 나타 내었지만 거리나 시간 등의 정보는 미세한 차이를 나타내기도 한다. 이 부근에 대해서는 앞으로 담당자에게 문의가 필요한 사항이라 여겨진다.

 

 

 

 

 

 

   

클라우드 아틀란앱과 전문기기인 IQ 3D HD300은 마지막 안내까지 동일한 안내를 보여주었다.

클라우드 아틀란앱이 교통정보 부분에 있어서 전문기기보다 더 우수하다는 의미는 아니다. 필자가 시험하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클라우드 아틀란앱과 스마트파인드라이브앱이 중복 실행되고 있어서 이러한 요인에서 약간의 시간차가 있는 모양이다.

 

  금번의 주행을 통하여 클라우드 아틀란앱과 파인드라이브의 최신 전문기기인 IQ 3D HD300은 기본적으로 경로가 같음을 알 수 있었다. 비록 도착시간과 거리에 있어서는 미세한 차이가 나타나기도 하지만 기본적인 안내는 동일하기 때문에 최신 전문기기를 갖추지 못한 사람이나 다른 사람의 차량을 탔는데, 그 차량의 내비게이션이 시원치 않을 때 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앱임에 틀림이 없다. 주변에 아틀란 내비게이션을 갖추지 못한 사람들에게 아틀란앱을 적극 추천해보자. 그들도 아틀란앱의 우수성을 알게 된다면, 다음번 내비게이션의 선택은 틀림없이 아틀란 제품이 될것임을 확신한다.

 

  다음번에는 그동안 클라우드앱의 선두주자였던 T맵과 비교를 통하여 아틀란앱의 문제점과 나아갈 방향을 진단해 보기로 한다. 


아틀란3D V3 리얼타임맵(iQ 3D HD300)과 클라우드 내비 아틀란(아이폰4)의 비교 주행 (동영상)

4편 : 아틀란3D V3 리얼타임맵(iQ 3D HD300)과

        클라우드 내비 아틀란(아이폰4)의 비교 주행 (동영상)

 

 

 

 

 

 

이번에는 아틀란3D V3 리얼타임맵(iQ 3D HD300)과 클라우드 내비 아틀란(아이폰)의 비교 주행을 해 보겠습니다.

 

캠코더로 직접녹화하여 인터체인지 및 분기점, 그리고 요금소를 어떻게 잘 표현하고 정확히 알려주는지

아래와 같이 비교하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클라우드 내비 아틀란 아틀란3D V3 리얼타임맵 비교 주행 - 동영상

 

① 목적지 검색 및 남동IC 진입 (스마트뷰)

 

 

 

 목적지 수원의 지지대 쉼터 휴게소로 설정합니다.

   - 남동IC 진입시 갈림길 표시는 아틀란3D맵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만큼 아주 잘 표현되었습니다.

  

 

② 남인천 TG 통과 영상

 

 

 

 남인천 TG 통과전 하이패스 구간의 차로안내와 통행요금 안내를 정확히 나타내고 있습니다.

 

 

③ 안현 분기점 통과 영상

 

 

 

 안현분기점에서 제2경인고속도로~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로 갈아탑니다.

   리얼타임3D맵은 스마트뷰로 사실적으로 표현하는 반면,

   클라우드 내비 아틀란은 비교적 간단하고 한눈에 보이게끔 안내를 해 주고 있습니다. 

 

 

④ 조남 분기점

 

 

 

▲ 고속도로 모드에서도 리얼타임3D맵과 같이 정확한 정보(IC, JC, TG, 휴게소)를 표시 해 줍니다.

 

 

⑤ 수암터널 및 수리터널

 

 

 

 

 GPS 수신 음영지역 터널 구간 통과후 녹화영상의 2:44 구간을 보시면 

    클라우스 아틀란 내비(iPhone4)가 리얼타임3D맵(iQ 3DHD300)보다 간발의 차이로 GPS 재수신이 더 빨랐습니다.

 

 

⑥ 학의 분기점

 

 

 

▲ 고속도로 인터체인지에서 갈림길을 한번 놓치면 10~20Km는 돌아와야되는게 기본입니다.

    그래서 램프를 전체적으로 진입로부터 진출로까지 정확하고 빠르게 안내를 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파인드라이브의 아틀란3D V3 맵의 스마트뷰가 이런 맹점들을 완벽히 표현 해 주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아틀란 내비 역시 작은 화면에 스마트뷰를 소화 해 내고 있습니다.

 

 

⑦ 의왕터널

 

 

 

▲ 터널 공법이나 기존도로의 확장공사로 인해 중앙분리대가 나눠지는 도로가 늘어남에따라

   중앙으로 나눠지는 도로(제2중부고속도로, 과천~의왕간 고속화도로 등등) 역시 잘 표현 해 줘야합니다.

   자칫 길을 잘 못 들어 급정차하거나 후진하는 위험 천만한 일들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⑧ 의왕 톨게이트

 

 

 

 고속도로 요금소(TG)의  하이패스구간을 정확히 표현해 주어야합니다.

    간혹, 하이패스 단말기의 미부착 차량이 진입후 후진하거나 급정차로 인해 

    후방 차량의 추돌사고로 이어지는 사고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 미리 하이패스 차선 정보와 요금을 정확히 안내 해 주는것 역시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기존의 아틀란3D V3맵과도 손색이 없을정도로 정확히 안내 해줌)

    - 동영상 1:11 구간을 보시면 요금소 통과후 500M 지나자 마자 바로 갈림길이 나타나는데,

      필자 역시 처음에는 진출램프를 놓칠뻔 했던 기억이 있을만큼 클라우드 아틀란 내비와

      리얼타임3D맵의 빠르고 정확하게 안내 해줘서 더욱 즐거운 드라이브였습니다.

      (처음 출장길에는 업무용 차량의 지X맵을 사용해서 정말 순간 순간 긴장의 연속이었슴)

 

 

⑨ 목적지 도착 (수원 지지대 쉼터)

 

 

 목적지인 수원의 지지대 쉼터에 잘 도착했습니다.

   두가지 맵 모두 맵퍼스에서 만든 맵이라서 그런지 2D와 3D 차이일뿐

   아틀란맵의 최대 장점을 극대화 시켰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No 1.

   1등 맵의 자존심을 지킨것보다, 더 나아가 모바일앱의 새로운 강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스마트폰 내비게이션비앱(아틀란,아이나비,올레,김기사)6종 경로비교 3

오늘은 요청경로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지난번 2월 28일 경로비교시에 김해김씨님 말씀하신 청량이~여의도간 경로입니다.

http://www.navi4u.com/bbs/view.php?id=unitedforum&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12

 출발지: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도착지: 동대문경찰서
측정 시각
: 18시 29분~18시 38분
 아틀란앱

거리: 14km

시간: 39분

요금: 0원
 
  경로: 여의공원로 > 마포대교 > 공덕오거리 > 신촌로 > 충정로 > 종로 > 신설동역 > 안암오거리 > 약령시로 > 도착
 티맵

거리: 13km

시간: 55분

요금: 0원
 
  경로: 여의서로 > 마포대교 > 공덕오거리 > 신촌로 > 충정로 > 종로 > 청량리역 > 홍릉로 > 도착
 아이나비에어

거리: 13.9km

시간: 44분

요금: 0원
 
  경로: 여의서로 > 여의동로 > 마포대교 > 공덕오거리 > 신촌로 > 충정로 > 종로 > 청량리역 > 왕산로 > 도착
 김기사

거리: 14km

시간: 44분

요금: 0원
 
  경로: 서강대교남단 > 마포대교 > 공덕오거리 > 신촌로 > 충정로 > 종로 > 신설동역 > 안암오거리 > 약령시로 > 도착
 올레내비

거리: 19km

시간: 56분

요금: 0원
 
  경로: 의사당로 > 여의서로 > 마포대교 > 강변북로 > 동부간선도로 > 사근램프 > 마장로 > 신답역 > 답십리길 > 왕산로 > 청량리역 > 약령시길 > 도착
 하이드라이브

거리: 13.9km

시간: 28분

요금: 0원
 
 경로: 여의서로 > 여의대로 > 마포대교 > 공덕오거리 > 신촌로 > 충정로 > 종로 > 청량리역 > 왕산로 > 도착

이번 경로는 
마포대교 > 종로 > 청량리역을 경유하는 경로의 하이드라이브, 아이나비에어, 티맵 의 3개 맵과
마포대교 > 종로 > 신설동역을 경유하는 경로의 아틀란, 김기사 의 2개 맵
그리고 강변대로 > 동부간선로를 이용하는 올레내비 의 3가지 경로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올레내비의 경로로 빠른 시간에 도착할수 있을지 가장 의심스럽네요.

두번째로는 티맵이 55분 이라는 상당히 긴 주행시간을, 
반면 경로는 약간 다르지만 아틀란은 39분 이라는 아주 짧은 시간이 나왔군요. 
28분짜리 하이드라이브는 거들떠보지 마시구요.;;

동일한 티펙을 사용하는 아틀란과 티맵의 주행시간이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가 뭘지 상당히 궁금하군요.

마지막으로 신설동역 경로와 청량리역 경로중 어느 경로가 나을지는 저도 그쪽에서 오래 살았지만 가늠이 안되네요.
혹시 부면에 사시는 분들중 어느 곳이 덜 밀리는지 알수 있을까요?

 


스마트폰 내비게이션비앱(아틀란,아이나비,올레,김기사)6종 경로비교 2

오늘은 지난주에 못했던 지지난주 경로의 복기입니다.
아이나비가 혼자거 한강을 세번 건너는 묘기를 부렸었죠.

오늘도 깜빡하고 못할뻔 하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급하게 했네요.^^

아래는 지난번 경로시의 링크입니다.
미리 한번씩 보시고 오늘 경로를 보시면 좋습니다.

http://www.navi4u.com/bbs/view.php?id=unitedforum&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04

 출발지: 미사리조정경기장
도착지: 숭실고등학교
측정시각: 18시 41분~18시 53분
 아틀란앱

거리: 44km

시간: 1시간

요금: 0원
 
  경로: 올림픽대로 > 잠실대교 > 강변북로 > 북부간선도로 > 내부순환로 > 하월곡IC > 북악터널 > 구기터널 > 신사동고개사거리 > 도착
 티맵

거리: 34km

시간: 1시간 8분

요금: 800원
 
  경로: 올림픽대로 > 외곽순환고속도로 > 구리IC > 북부간선도로 > 내부순환로 > 하월곡IC > 북악터널 > 구기터널 > 신사동고개사거리 > 도착
 아이나비에어

거리: 35.2km

시간: 1시간 2분

요금: 800원
 
  경로: 올림픽대로 > 외곽순환고속도로 > 남양주IC > 경춘로 > 견원대로 >북부간선도로 > 내부순환로 > 하월곡IC > 북악터널 > 구기터널 > 신사동고개사거리 > 도착
 김기사

거리: 34km

시간: 1시간

요금: 800원
 
 경로: 올림픽대로 > 외곽순환고속도로 > 구리IC > 북부간선도로 > 내부순환로 > 하월곡IC > 북악터널 > 구기터널 > 신사오거리 > 도착
 올레내비

거리: 36km

시간: 1시간 4분

요금: 800원
 
  경로: 올림픽대로 > 외곽순환고속도로 > 구리IC > 북부간선도로 > 내부순환로 > 하월곡IC > 북악터널 > 구기터널 > 신사오거리 > 도착
 하이드라이브

거리: 35.3km

시간: 42분

요금: 800원
 

 

  경로: 조정대로 > 강일IC > 외곽순환고속도로 > 구리IC > 북부간선도로 > 내부순환로 > 홍은IC > 홍은사거리 > 신사동고개사거리 > 도착


동일한 출발지와 목적지지만 지난번과는 완전히 다른 경로가 나왔습니다.

아틀란이 올람픽대로를 달리다 내부순환로로 갈아타는 독립적인 경로를 내봤고
나머지 맵들은 모두 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하는 유료경로를 냈습니다.
이중에서 하이드라이브가 상일IC에서 외곽순환을 타는 약간 다른 경로입니다.

그런데 오늘도 아이나비가 어제같이 이해하기 힘든 경로를 주네요.

남양주IC > 경춘로 > 견원대로 >북부간선도로

남양주IC에서 계속 가면 바로 북부간선을 탈수있는 구리IC가 나오는데
굳이 남양주IC에서 국도로 내려왔다가 다시 올라타는군요.
 

요즘 김기사는 조금씩 뻘짓하는 횟수가 줄어드는데 대신에 
아이나비가 김기사의 뻘짓을 대신 하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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